마켓컬리가 오는 14일까지 신상 맛집 기획전을 진행한다.

마켓컬리가 오는 14일까지 신상 맛집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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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오는 14일까지 오프라인 유명 맛집, 인기 셰프와 연계한 레스토랑 간편식(RMR)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신상 맛집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 호텔, 프랜차이즈 등 인기 메뉴를 모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새롭게 입점한 RMR 제품은 소고기 된장찌개, 부대찌개, 청국장 등 한식 외에도 양식, 중식, 일식, 분식 등 30여 가지에 달한다.

대표적으로 방배동에 위치한 이누식당의 대표 메뉴인 포르치니 크림 파스타를 단독 상품으로 내놓고, 일본 나고야에 본점을 둔 라멘 전문점 멘야하나비 인기 메뉴인 마제소바를 판매한다. 한남동을 대표하는 고깃집 유엔가든의 소고기 된장찌개,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차이린의 도삭 짜장면 등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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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관계자는 “목란, 쵸이닷, 금미옥, 사미헌 등 전국 곳곳의 맛집들과 협업해 다양한 RMR을 출시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며 “앞으로도 인기 맛집의 분위기와 맛을 최대한 살린 상품을 두루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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