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봄맞이 ‘공룡 발자국 공원 환경개선 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석유공사가 식목일을 맞아 사옥 인근의 주민 편의시설에서 봄맞이 환경 개선 활동을 했다.
석유공사 직원은 울산 중구 공룡 발자국 공원에서 봄꽃 식재, 흙 갈이, 화분 수리 등 화단 조성과 주변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공룡 발자국 공원은 공룡조형물, 공룡 발자국 화석, 화석 놀이터 등을 제공해 평소 지역 주민으로부터 자연사(自然史) 야외학습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공사는 공룡 발자국 공원을 시작으로 사옥 인근 산책로, 주민개방 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에 대한 환경개선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석유공사 조성상 총무처장은 “코로나로 지칠 대로 지친 시민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게 됐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주변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