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CJ온스타일이 골프웨어 브랜드 ‘바스키아 브루클린’을 출시한다.

5일 CJ온스타일이 골프웨어 브랜드 ‘바스키아 브루클린’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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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골프웨어 브랜드 ‘바스키아 브루클린’을 출시하며 바스키아 브랜드 다각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바스키아 골프는 CJ온스타일이 장 미쉘 바스키아 재단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출시한 골프 브랜드다. 바스키아 브루클린은 하이엔드 감성의 스트릿 골프웨어 브랜드를 지향한다. 장 미쉘 바스키아가 선보인 독창적인 색채감과 위트 있는 아트워크를 골프웨어로 재해석한 의류를 만나볼 수 있다.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 스토어도 이달 21일까지 연다. 대표 상품 패커블 골프 자켓, 아노락 집업, 빅 로고 맨투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금액 별로 바스키아 우산, 볼 파우치 등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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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2016년부터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유명 아티스트와의 연계를 추구했던 전략이 바스키아 골프의 성공 원인으로 분석된다”며 “바스키아 브루클린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켜 바스키아 팬덤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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