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 선거본부 발대식… 승리 다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6·1 지방선거 전남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김대중 예비후보가 선거본부 발대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
2일 김대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김대중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연향동 보임빌딩)에서 선거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거본부는 23곳의 전남 지역본부를 만들고, 특별본부로는 여성본부, 청년본부, 대학생본부, 전교사모본부, esg본부로 구성했다.
또 특별본부와 23개 지역본부별 상임선대위원장과 공동선대위원장, 본부장, 상황실장들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대중 후보는 “지역에서 선거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선거, 즐거운 선거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 함께 전남교육대전환의 길을 걷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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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의 전남교육은 수능 역대 꼴찌, 청렴도 역대 꼴찌등 이루 말할수 없이 전남교육이 추락하고 있다”며 “작은 학교를 살리고 디지털 인재 10만 양성으로 전남교육대전환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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