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플러스, '바다에서 느끼는 자유' 2022 여름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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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미니멀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구호플러스(kuho plus)는 바닷가의 자유를 표현한 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구호플러스는 올여름 시즌 테마를 '무브먼트(Movement)'로 정하고 자유를 즐기는 본능적인 움직임을 컬렉션에 담았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마린 콘셉트로 일상을 탈출해 바닷가에서 만끽하는 자유를 표현했다. 화보는 요트 경기장을 배경으로 했다.

구호플러스는 네이비와 블루, 그린 컬러를 활용해 캐주얼 점퍼와 테일러드 재킷, 그래픽 티셔츠, 미니 드레스·스커트, 쇼트 팬츠, 데님 팬츠 등 일상과 비일상 모두 활용하기 좋은 차별적인 디자인의 상품을 출시했다. 또 입체적인 실루엣의 퍼프 소매 점퍼와 로고 자수 티셔츠, 아웃 포켓 디자인을 더한 블루 데님 반바지를 매치한 룩, 베이지 컬러의 리넨 혼방 집업 점퍼·쇼트 팬츠 셋업 등 젊은 감성의 캐주얼 착장도 선보였다.


여름철 시원하게 입기 좋고 스타일링도 쉬운 드레스 아이템도 다양하게 출시했다.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2000개 넘게 판매한 코쿤 핏 드레스를 비롯해 뒷면에 트임을 적용한 롱 드레스, 앞면에 컷 아웃(cut-out, 옷의 일부분을 자른다는 의미) 디테일을 적용한 셔츠 미니 드레스 등 과감한 스타일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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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신 구호플러스 팀장은 “이번 시즌 컬렉션은 답답한 일상을 탈출해 시원한 바닷가에서 즐기는 자유를 표현했다”며 “올여름 짧은 반바지나 미니 스커트, 트임이 들어간 드레스 등 과감한 스타일링에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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