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4월부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경산시는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 교육을 시행한다.
시는 농기계 공급 증가와 침체된 농업경기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농업기계 순회 수리를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회 수리점과 먼 마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지난 3월 순회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시 중단됐지만 오는 4월부터 재개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고 봄철 영농 작업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최영조 경산시장은 “농업인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실효성 있는 농업정책을 추진해 농업인이 아무 걱정 없이 영농작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