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베스트셀러] ‘불편한 편의점’ 6주 연속 1위
3월3주차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불편한 편의점'은 6주간 종합 1위에 올랐고,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지난 주와 동일하게 상위권을 지켰다.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이 독자들에게 감성을 자극하며 종합 2위를 유지하고 있고, 그 외에도 '오십에 읽는 논어', '공간의 미래' 등 인문 분야 도서가 다수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마음의 법칙'이 18계단 상승한 종합 8위에 올랐다. 마음의 여유를 찾기 어려운 시기에 책으로 위안을 얻는 독자들의 마음이 엿보인다. 그에 따라 마음 챙김에 대한 이슈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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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틴틴팅클'이 종합 11위로 진입했다. 웹툰 플랫폼에서 연재 하는 것이 아닌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SNS에서 연재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세대불문하고 사랑을 받는 고양이 만화를 통해 애독자층을 확보했다. SNS를 통해 공유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새로운 만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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