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 골프 브랜드 2만개 이상 상품 제공

발란, 프리미엄 골프 전문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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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명품 커머스 플랫폼 발란이 프리미엄 골프 전문관의 문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발란은 전통 브랜드부터 2030 골퍼 사이에 주목받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100여개 브랜드 입점을 확정했다. ▲테일러메이드 ▲해지스골프 ▲피레티골프 ▲닥스런던 ▲미즈노골프 ▲왁 등 국내외 대표 골프 브랜드와 함께 2만개 이상의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발란은 올해 상반기까지 프리미엄 브랜드는 물론 국내 중소 브랜드 입점을 확대해 200개 이상 브랜드와 20만개 이상 상품 확대를 목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골프 카테고리 오픈을 시작으로 뷰티, 주얼리, 리빙 등 지속적인 상품군 확장으로 맞춤형 럭셔리 라이프를 제안하는 쇼핑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명품시장이 대중화되면서 럭셔리 쇼핑이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행위를 넘어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맞춘 컨시어지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다”며 “발란은 명품은 물론 고객의 프리미엄 라이프 전체를 책임지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슈퍼앱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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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은 골프 전문관 오픈에 맞춰 골프의류, 장갑, 모자, 클럽, 클럽백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최대 77% 할인하는 기획전을 연다. 이와 함께 입점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볼캡, 휠백, 파우치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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