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지역거점 공공병원’ 확충 사업에 박차 … 부지선정 T/F팀 구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상주시는 지난 15일 지역거점 공공병원 확충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했다.
이번 T/F팀 운영은 지역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상주권 지역거점 공공병원 지정’을 위한 부지선정 확보에 주안점을 뒀다.
부지확보 TF팀은 회계과장을 팀장으로 2개 반(행정지원반, 사업검토반) 6명을 실무자로 구성했다.
행정지원반에서는 부지선정과 부지확보계획 수립 등의 행정적인 절차를 수행한다. 사업 검토반은 이전 신축 또는 증축에 따른 전체적인 법률적인 사항을 사전에 검토하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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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민들이 더욱 나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주 적십자병원과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거점 공공병원 부지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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