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등재
국내 위기가정 아동 위해 총 1천만 원 후원…생계비, 교육비 등 지원
더네이버스클럽, 연 1천만 원 이상 후원 회원 대상 특별회원 모임…기부 문화 확산 이끌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굿네이버스 호남본부는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을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다고 16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 1천만 원 이상 후원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회원 모임이다.
2016년 발족한 더네이버스클럽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을 이끌어나가며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더네이버스클럽 회원에게는 1:1 개별 나눔 컨설팅을 비롯해 후원사업 결과 보고, 온 오프라인 예우공간 등재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윤길중 원장은 지난 11월,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의 장학금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에 총 1천만 원을 전달하여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
윤길중 원장은 “평소 취약계층 중에서도 소외되기 쉽고 제 목소리를 내기 힘든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내 아이들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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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장은 “코로나19 어려운 상황 속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펼쳐주어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활발히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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