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교육청은 스승의 날을 맞이해 '교육공동체 추천제'를 시행한다.

경남 교육청은 스승의 날을 맞이해 '교육공동체 추천제'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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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새롬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제41회 스승의 날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가 유공 교원 포상자를 추천하는 ‘교육공동체 추천제’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스승의 날 유공 교원 포상자는 기관장이 추천해왔으나, 존경받는 스승을 널리 찾고자 올해부터는 기관장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도 유공 교원 포상자를 추천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추천 기간은 3월 14일 월요일부터 3월 17일 목요일까지이고, 추천된 교원은 공적 확인 및 결격사유 조회, 공적 심의를 거쳐 최종 포상 대상자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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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내용은 도 교육청과 각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새롬 기자 renew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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