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액션스퀘어가 올해 상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액션스퀘어는 기획, PM, 아트, 프로그래머, 웹디자인 부문 등으로 게임 개발 모든 분야에서 직원을 충원한다.

액션스퀘어는 최근 대규모 자금을 유치해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했다. 개발자를 위해 업계 상위권 임금수준과 최고 수준의 복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블록체인 기반 P2E 게임과 메타버스 사업을 강화하는 데 투자한다.


매월 첫번째 금요일 조기 퇴근하는 액션데이, 연 120만원 수준으로 제공하는 액션포인트, 근속 3년마다 제공하는 리프레시 휴가를 제공한다. 배우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강검진과 단체손해보험, 대출이자 지원, 총 500만원의 인재추천지원금, 점심식대 지원 등 직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선택적 근로시간제, 무제한 간식 제공 등을 지원한다.

액션스퀘어 고세준 개발총괄이사는 "안정적 경영환경을 구축해 개발자가 게임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새롭게 도약하는 액션스퀘어에서 함께 할 개발자를 기다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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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는 지난해 12월 멀티 플랫폼 슈팅 액션 게임 ‘앤빌’을 선보였다. 대표 게임 ‘삼국블레이드’ 해외 진출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IP를 활용한 좀비 액션게임도 개발하고 있다. '블레이드'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P2E 신작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 : RE.ACTION(이하 블레이드 : 리액션)'을 연내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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