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프리마켓 열립니다 … 울산시, 국가정원서 소상공인 제품 판매장 개장
매월 둘째·셋째·넷째 주말‥1~2월·8월엔 철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 프리마켓이 문을 연다.
울산시는 국가정원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13일 이틀간 대나무생태원 옆 잔디광장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프리마켓’을 개장해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리마켓은 운영개최 횟수를 확대해 올해부터 매월 둘째 주, 셋째주, 넷째 주 토·일요일에 개장될 예정이다. 혹서기 8월과 혹한기 1~2월은 제외되고 운영시간은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 일요일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다.
이 행사에서는 지역에 소속된 소상공인 중 선발된 입점 점포 30여곳이 직접 만든 친환경 제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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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원 프리마켓 운영단체들은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태화강 살리기에 앞장서는 환경단체나 지역사회의 저소득가정지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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