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3월 정례조회서 작년 읍면 종합평가 시상
보건의료 사업 유공자, 문화해설사 경진대회 수상자 표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3월 정례조회를 열어 지난해 읍면 종합평가 수상자에 대해 시상했다.
이날 2021년 읍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대양면, 우수 합천읍·쌍책면·적중면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2021년 지방 세정 운영 읍면 평가에선 최우수 합천읍·적중면, 우수 야로면·묘산면에 대한 시상과 환경보전 유공 단체 및 보건의료 사업 유공자, 문화해설사 경진대회 수상자에 대한 표창과 상장을 전수했다.
문준희 군수는 지난달 28일 율곡면 지역에 발생한 산불이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된 것은 산불 진화를 위해 힘쓴 직원의 노고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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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군수는 “2월 춘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 군의 상표 가치 향상에 이바지했다”며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 실현을 위해 모두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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