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의 시그니엘 프리미어 룸.

시그니엘 부산의 시그니엘 프리미어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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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시그니엘 부산은 봄을 맞아 벚꽃 시즌 한정으로 ‘어게인, 블루밍(Again, Blooming)’ 패키지를 다음달 30일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시그니엘 부산은 부산의 벚꽃 명소 해운대 달맞이 길과 맞닿아 있어 호캉스와 벚꽃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상기 패키지는 객실 유형에 따라 베이직형과 럭셔리형으로 구분되며 ▲벚꽃 조망 객실 1박(미포 하버뷰)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티켓 2매 ▲더 라운지 벚꽃 시즌 음료2잔이 공통 특전으로 제공된다.


베이직형은 그랜드 디럭스 룸 또는 시그니엘 프리미어 룸을 선택할 수 있으며, 럭셔리형은 여유로운 공간의 디럭스 스위트 룸을 사용한다. 이와 함께 봄 향기를 담은 에르메스 향수(뱅꺄트르 포부르 100ml)도 제공된다. 뱅꺄트르 포부르는 찬란한 꽃향기와 아이리스의 우디향이 어우러져 따뜻한 봄과 어울리는 향수이다. 가격은 32만3000원 부터. (세금 및 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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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어게인, 블루밍은 편안한 호캉스와 함께 벚꽃의 정취를 프라이빗하게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 이라며 “럭셔리형 상품은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라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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