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실내체육관 정밀안전점검 실시
점검 결과 반영해 보수·-보강 계획 수립
[영암 =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영암군이 낡은 공공체육시설인 영암실내체육관을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정밀안전점검은 군 홍보체육과와 사전 협업을 통해 내달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또 점검 결과를 반영해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하고 긴급 조치가 필요할 경우 즉시 안전조치도 진행할 계획이다.
영암실내체육관은 지난해 하반기 점검에서 B등급(양호)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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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체면적 5천 제곱미터 이상의 운동시설 건축물은, 연 2회 정기안전점검과 점검 등급에 따라 1~4년마다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본부장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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