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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군 사상자 800여명을 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2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된 이날 오전부터 자국 병력이 러시아군 사상자 800여명을 발생시켰다"고 밝혔다고 CNN이 전했다.

사상자에 사망자 수만 포함됐는지 혹은 사망자 수와 부상자 수를 합산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아울러 러시아군 탱크 30여대, 항공기 7대, 헬기 6대도 파괴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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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발표한 수치를 검증할 수 없다"고 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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