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침공 첫날 우크라인 57명 사망, 169명 부상"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첫날인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인 57명이 사망하고 169명이 부상했다고 올렉 랴슈코 우크라이나 보건장관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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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우크라이나 국방차관은 이날 저녁 현재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러시아 측의 포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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