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프러포즈 준비" 서울드래곤시티, 연인 타깃 패키지 선봬
3월부터 6월까지 '노보텔 스위트'서
연인 타깃 로맨틱 패키지 운영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드래곤시티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로맨틱한 하루를 원하는 연인들을 위해 '비 마이 러브(Be My Lov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3월14일 화이트데이, 5월14일 로즈데이 등 각종 기념일, 결혼식 성수기를 앞둔 프러포즈 등을 준비하는 연인을 위해 준비했다.
해당 패키지 이용객은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디럭스 스위트룸을 이용하게 된다. 문 앞부터 로즈 페탈 버진로드가 준비되며 서울드래곤시티 플로리스트가 제작한 꽃다발과 생화, LED 라이팅으로 구성된 테이블 데코레이션도 마련했다.
사진 인화 서비스도 준비했다. 체크인 전 사진을 전달하면 인화 후 객실 내에 플라워와 함께 세팅한다. 로랑 페리에의 '라 뀌베 브뤼' 샴페인, 케이크와 초콜릿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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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연인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화려한 꽃장식과 추억이 담긴 사진, 샴페인과 디저트 등이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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