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기반 스마트 기술 적용 위한 연구발표회

지난 22일 대우조선해양 시흥 R&D캠퍼스에서 열린 차세대 첨단함정 스마트 기술 연구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2일 대우조선해양 시흥 R&D캠퍼스에서 열린 차세대 첨단함정 스마트 기술 연구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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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오션 한화오션 close 증권정보 042660 KOSPI 현재가 111,900 전일대비 3,900 등락률 -3.37% 거래량 1,035,014 전일가 115,8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주末머니]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은 대한민국 해군의 차세대 첨단함정에 적용될 기술을 발표하는 '차세대 첨단함정 스마트 기술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군본부 사이버작전센터와 기획관리참모부, 함정기술처, 국방기술품질원,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인하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대한조선학회, 한국선급, 디에스랩컴퍼니, 이노시뮬레이션 등이 참여해 각 전문 분야별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경함공모함 선조 실적을 보유한 핀칸티에리사(社)와 해외 유명 항공모함 설계회사인 SRDSC사(社) 등과 화상으로 함정 건조와 운용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우조선해양은 항공모함 소요 기술에 대한 다양한 연구 용역을 수행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자체 투자를 통해 항공모함 설계에 필요한 핵심 기술과 기반 기술들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 부족한 함재기 운용과 관련한 기술 확보를 위해 여러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형 항공모함에 적용할 다양한 스마트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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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규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원장은 "대한민국 해군이 스마트네이비를 달성하는데 기여하고 미래 전장의 핵심기술인 차세대 첨단함정 스마트 기술과 관련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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