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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우크라이나 보안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를 포격했다고 러시아 국영 RIA-노보스티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IA-노보스티는 '휴전·전선 안정화 문제 감시 및 조정 공동센터(JCCC)' 내 도네츠크인민공화국 대표부의 보고서를 인용, 우크라이나 보안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을 포격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포격은 이날 오전 2시40분 도네츠크 외곽 트뤼돕스카야 광산에서 발생했으며, 민스크 협정에 의해 금지된 중화기인 120mm 박격포 10발이 발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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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영방송도 "우크라이나 동부 분리주의자들이 장악한 지역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NN은 이 보도의 사실 여부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확인은 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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