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개정 '고객투자 보호 강화'
2022아시아펀드대상-베스트판매사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2022년년 아시아경제 펀드대상의 베스트 판매사에 선정된 삼성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개정하고 금융소비자의 시각으로 상품 및 서비스가 제공되기 전 한번 더 점검하고 하고 있다. 이에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의 ‘2020년 펀드 판매사 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업계 최초다.
삼성증권은 미스터리쇼핑, 상품판매 단계별 제도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미스터리쇼핑은 매 분기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수준 상향 및 고객의 투자 보호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0년부터 미스터리쇼핑 평가 대상을 전체 프라이빗뱅커(PB)로 확대하고 추가적으로 오픈모니터링을 실시해 직원 펀드 상담의 상향평준화를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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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판매 단계별 제도는 더욱 더 정교하게 구축했다. 상품판매 사전관리시스템으로 운영 중인 ‘조기경보시스템’은 불완전판매 사전예방을 위해 영업점에서 자체 모니터링을 실시해 대비할 수 있는 제도로 자리 잡았다. 조기경보뿐만 아니라 상품판매시 필요한 사항을 누락하지 않도록 전체 상담과정을 점검해 불완전판매를 예방하기 위한 ‘금융상품 판매점검 체크리스트’도 도입했다. 상품을 가입한 이후 고객에게는 불완전판매 배상서비스, 구매철회 서비스, 파이낸셜 케어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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