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그룹, KLPGA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 이끈다
드림 투어 5개 대회 총상금 5억원 지원
정규 투어 개최 코스서 대회 진행
7월 20일 레인보우힐스CC서 개막
DB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함께 드림(2부) 투어 활성화 및 한국여자골프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올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을 신설한 DB그룹은 드림 투어 5개 대회를 지원한다. 총상금 5억원 규모다. 유망 선수들에게 도전의 기회와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다.
DB 드림 투어 5개 대회는 정규 투어가 열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다. 드림 투어 선수들이 한층 높은 수준의 대회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B그룹이 주최하는 KLPGA 2026 DB 드림 투어 13차전(가칭)은 오는 7월 20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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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은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정규 투어 신설에 이어 드림 투어까지 지원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우리 선수들이 이 값진 무대를 발판 삼아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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