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제153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뒤로 보수성향 단체가 설치한 가짜 위안부 이용수 처벌 문구의 현수막이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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