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영덕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숲가꾸기 사업 시즌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남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점검을 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한 산림일자리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이행 및 작업수칙 준수 사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 산림사업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안전사고 대응체계와 응급처치요령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AD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위해 전 구성원이 안전수칙을 익히고 숲가꾸기 현장을 안전한 일터로 가꾸기 위해 힘 쏟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