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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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전남 화순군이 지역 현안사업 발굴과 지역 문화유산 등을 활용해 취업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올해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시작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에는 오는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공공근로사업 173명, 지역공동체 28명 총 201명이 사업에 참여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정보화사업·공공서비스 지원 사업·환경정화사업 등 4대 유형, 지역공동체사업은 관광자원 활용사업·다문화가정 지원 사업·마을가꾸기와 지역 유휴 공간 시설활용사업 등 3대 유형으로 추진된다.


공공근로사업 173명 중 11명은 청년 일자리로 청년이 취업하기까지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자리 참여자는 최저시급 9160원, 4대 보험, 간식비, 유급휴일은 물론 백신휴가와 감염병 휴가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하반기 일자리사업은 오는 5월 중 모집 공고할 예정이며 사업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일자리정책실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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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rosaria07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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