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 한국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053590 KOSDAQ 현재가 2 전일대비 2 등락률 -50.00% 거래량 130,243,511 전일가 4 2026.05.15 12:22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한국테크놀로지, 대우조선해양건설과 합병 철회 한국테크놀로지, 50억원 유상증자…데이원홀딩스에 제3자 배정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회장 김용빈)은 470억원 규모 대구 동구 신천동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 470억 규모 대구 동구 신천동 주상복합 신축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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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290-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주상복합 신축공사로 지하 4층~지상 28층으로 총 150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시행사는 대영일루션이다.


대지면적 2953.09091㎡(893.31평) 부지에 용적률 687.83%, 건폐율 63.66%를 적용해 건설되며 2022년 4월에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해당 주상복합은 영남권의 대표적인 교통허브로 편리한 교통과 대규모의 생활인프라가 형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km 내 대구광역시 지하철 1호선 신천역, 동대구역과 2호선 범어역이 위치해 트리플 역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KTX, SRT, 고속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광역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효신시장 등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 환경을 자랑하며 ▲야시골공원 ▲화랑공원 ▲범어공원 ▲대구어린이대공원 등이 위치해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미래가치도 풍부하다. 엑스코선 동대구역 확정으로 대구 시내 주요 지점에 도시철도만으로도 접근이 가능하며 부동산 역세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주상복합이 위치한 곳은 다양한 교통망으로 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높은 미래가치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분양률 100%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수도권 및 광역시의 집중 공략과 함께 안전으로부터 수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으로 2조 수주 클럽에 입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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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올 초 국토교통부에서 공개한 공공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 시공자 부문에서 최고 높은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으며 안전관리시스템이 국내 최고 수준임을 공인받은 바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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