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어요" 백화점 봄맞이 다양한 프로모션 선봬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봄을 맞이해 백화점은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이달 27일까지 전점에서 ‘홈스타일링 페어’를 열고 국내외 유명 베딩 브랜드 봄 인기 상품을 최대 7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소프라움, 알레르망, 코지네스트 등 8개 베딩 브랜드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점포별로는 본점에서 오는 24일까지 침대와 소파 특가 상품 기획전을, 영등포점은 20일까지 '다우닝' 브랜드의 진열 상품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봄맞이 패션에 집중했다.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압구정 본점 등 전국 8개 매장에서 ‘봄·여름 해외패션 대전’을 연다. 막스마라, 랑방, 질샌더, 무이 등 총 100여개의 해외 패션브랜드 이월상품을 10∼70% 할인가격에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카드로 구매하면 100만원 이상 구매금액대별로 5%, 7% 상당의 적립금과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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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신학기를 겨냥해 이달 28일까지 릴레이 라이브 행사를 진행한다. 비대면 흐름에 맞춰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신백라이브’와 SSG닷컴 ‘쓱라이브’를 통해 소통을 이어간다. 지난 16일에는 키플링과 이스트팩이 참여하는 신학기 백팩 제안전을 진행했다. 신학기 패션 행사도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서는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MLB 키즈 패션 제안전을 진행한다. 신세계 하남점에서는 다음달 3일까지 유아동 전집 브랜드인 아람북스를 할인 행사가에 선보이고,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는 아동 잡화 브랜드 빅키드 팝업 스토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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