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동반성장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임병규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왼쪽)과 김진균 수협은행장이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ESG 동반성장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임병규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왼쪽)과 김진균 수협은행장이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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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Sh수협은행은 한국해운조합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강서구 한국해운조합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병규 한국해운조합 이사장과 김진균 수협은행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연안해운과 해양수산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한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또 연안해운 분야 복지 향상, 해양환경보호,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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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균 수협은행장은 협약식에서 “해운·해양수산 분야에서 양 기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사회적 가치 제고를 실천자”고 말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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