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현대차증권은 16일 F&F에 대해 이익 전망치를 소폭 상향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10만원으로 상향했다.


정혜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중국 MLB 매장 수가 2021년 말 494여개점에서 올해는 800여개점으로 증가하며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올해 중국 MLB 매출액 추정치는 전년 대비 54% 증가한 591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디스커버리의 2022년 연초 매출도 양호한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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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출 확대를 이끌었던 중국 출점 속도는 둔화되겠으나 높아진 전사 이익 체력 및 소비재 카테고리 내 여전히 유효한 차별적 해외 실적 성장 모멘텀이 2022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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