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단편 제작 돕는다…티빙 '전체관람가' 합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전체관람가'에 합류한다.
15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은 "오리지널 프로그램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에 노홍철이 윤종신·문소리와 함께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영화감독의 단편 제작기를 담은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에서 3명의 MC는 영화 제작자라는 세계관과 콘셉트를 가지고 참여한다. 각자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홍신소 프로덕션’을 설립, 윤종신 본부장, 문소리 제작이사, 노홍철 제작실장을 맡아 여덟 편의 단편 영화 제작을 도울 예정이다.
노홍철은 풍부한 영화 지식은 물론 철저한 모니터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다. 2006년 영화 ‘빨간 모자의 진실’에 성우로 참여한 바. 촬영 내내 영화계를 향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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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 숏버스터'는 오는 4월 티빙에서 공개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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