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인실 전남대 교수,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남위원 위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전남대학교는 해양융합과학과 곽인실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소속 전남과학기술진흥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5일 밝혔다.
전남 과학기술진흥협의회는 전남 정무부지사, 도의원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곽 교수는 앞으로 3년 동안 위원으로 활동하며 전남 지역을 위해 활동한다.
곽 교수는 전남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등 관련 주요정책 및 계획 등을 심의 조정, 전남과학기술 관련 국가 R&D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과 환류 강화, 지역 주력산업의 디지털화와 탈탄소화를 통한 미래신산업 발굴 등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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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인실 교수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해양수산부 장관 정책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중앙연안관리심의회 위원,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생명과학단 전문위원, 한국환경유전자학회 회장, 수돗물 깔따구 유충 유출사고 역학조사위원 및 반장, 금강유역본부 기술검토 검토위원 등을 맡았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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