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몸매를 자랑했다.
윤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LLE 2022.3 coming soon"이라면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올해 데뷔 15주년을 앞둔 윤아는 '언제 가장 성장한 것 같냐'는 질문에 "사람 임윤아가 달라질 때 그 영향이 내 퍼포먼스나 연기에 영향을 미친다고 느낀다"며 "'본체'인 내가 갖고 있는 게 풍부해야 한다. 새로운 걸 느끼고 쌓여서 내가 성장할 때 성장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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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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