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주식 저가 매매로 1300억원대 조세를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구본상 LIG그룹 회장과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등 전현직 임직원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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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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