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리노공업, 반도체 시장 확대 수혜 전망"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대신증권은 15일 리노공업 리노공업 close 증권정보 058470 KOSDAQ 현재가 101,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1,00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에 대해 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라 고객사가 매출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리노공업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7% 감소한 561억원, 영업이익은 29% 줄어든 228억원으로 추정치를 소폭 상회했다.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4분기는 고객사 연말 재고 조정과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전통적인 비수기"라면서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5%, 38%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반도체 고객사향 테스트 소켓 매출은 여전히 견조해 2022년에도 지속적인 실적 증가를 기대한다"라며 "의료기기 사업부문은 코로나19 이후 상당부분 회복했으나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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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 상승한 3262억원, 영업이익은 14% 늘어난 1333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팹리스(반도체 설계기업) 고객사가 다변화되고 신규 반도체 칩 개발이 활발해질수록 리노공업에게는 매출처 확대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리노공업의 기술력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전방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는 지속될 전망"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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