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非롯데맨’ 추가 등용…신세계 출신 조형주 럭셔리 부문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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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창사 42년만에 ‘非롯데맨’을 영입한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임원으로 추가로 신세계 출신 인사를 등용했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 출신 조형주 럭셔리 부문장(상무보)이 14일자로 롯데백화점에 채용됐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신세계 출신의 이승희 상무와 안성호 상무보를 영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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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상무보는 최근까지 신세계의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시그나이트파트너스 수석부장으로 근무했다. 롯데백화점에서는 MD1 상품본부 소속으로 해외 명품 브랜드 유치, 럭셔리 상품군 강화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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