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카카오톡채널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구정 소식 전달... 구민이 참여·신청할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 담아 ... 월 1회 아차산메아리 모바일 소식지도 전송

매주 금요일 받는 카톡 광진구 소식 ‘광진 공감 톡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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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매주 금요일마다 구정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전달하는 ‘광진 공감 톡톡’을 운영한다.


‘광진 공감 톡톡’은 구민을 위해 일상생활 속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 비대면 소통 창구를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 받은 소식을 누르면 바로 광진구청 공식 블로그나 SNS로 연결되어 구민이 쉽고 빠르게 구 소식을 전달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 1월7일 첫 번째 메시지를 시작으로 ▲신생아 첫만남 이용권 ▲재택치료자 가족 무료 숙소 ▲위험수목 정비 등 구민이 참여하고 신청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아 전달하고 있다.

또, 월 1회 구 소식지를 모바일 소식지로 전달, 구민이 다양한 구정 소식과 이벤트를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만나 볼 수 있도록 했다.


‘광진 공감 톡톡’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광진구청’을 검색한 뒤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편리하게 소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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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광진구가 2022년에도 구민을 위해 다양한 신규 사업을 시작하는 만큼 구민들이 모르고 지나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카카오톡으로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며 “더 많은 구민들이 편리하게 구정 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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