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소프라움의 카르페.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소프라움의 카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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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이달 27일까지 전점에서 ‘홈스타일링 페어’를 열고, 국내외 유명 베딩 브랜드의 봄 인기 상품을 엄선해 최대 77%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말마다 ‘소프라움’, ‘알레르망’, ‘코지네스트’, ‘엘르’ 등 총 8개 베딩 브랜드 구매시 구매금액대별 최대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집꾸미기 열풍으로 침구류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롯데백화점의 지난해 침구류 매출은 전년대비 24% 신장했고,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0일까지도 10%대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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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봄기운을 가득 담은 베딩 상품들로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해소하려는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베딩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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