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본부가 11일 울산 온양읍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부럼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새울본부가 11일 울산 온양읍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부럼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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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11일 울주군 온양읍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정월대보름맞이 떡국·부럼 나눔 행사’를 했다.


울주군 취약계층과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400여명에게 떡국과 부럼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새울본부가 건강을 기원하고자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떡국·부럼 세트를 만들어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준비한 선물에 어르신들이 좋아했으면 한다”며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새울본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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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는 2월 말 울주군 삼남면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서부노인복지관에서 떡국·부럼 나눔 행사를 열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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