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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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인공지능(AI) 교육기업 웅진씽크빅이 보통주 1주당 9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2.81%, 배당총액은 약 101억원 규모다.


웅진씽크빅은 2019년 결산배당부터 지속적인 정기배당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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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종 웅진씽크빅 경영지원실장은 “에듀테크 1위 기업을 넘어 글로벌 교육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으로 주주친화적 정책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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