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리더십 분야, 코로나 위기 극복 선도 2년 연속 수상 영예

‘위기에 강한’ 해남군,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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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전남 해남군이 ‘코로나 위기관리 평가 공모대회’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9일, 군은 지난해 단체장의 리더십분야에 이어 올해는 혁신적 리더십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해남은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 발생을 최소화하는 한편 2회에 걸친 전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비롯해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 자금 지원 등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인, 경제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민생안정 대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방역과 경제방역, 마음방역에 이르기까지 선도적인 방역의 모범사례를 만들어왔다.


백신 접종 완료율 또한 전체 군민의 80%에 육박하고 있으며, 적극적이고, 선제적 K+해남형 코로나 방역 대책을 통해 코로나 위기속에서 청정 일번지 해남의 위상을 지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 냈다.

특히 민선 7기 군정 발전 전략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면서 역대 최대 국도비 3245억 원 확보, 청렴도 4년 연속 2등급 달성, 매니페스토 공약 평가 3년 연속 최우수등급 등 어려운 시기 더욱 빛을 발하는 혁신적 리더십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국립농식품 기후변화 대응센터와 탄소중립 에듀센터를 유치하며, 군의 장기성장동력을 마련한 것은 물론 국가적 과제를 앞서 실천하는 ESG윤리경영 군정 실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코로나 이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군정을 신뢰하며 꿋꿋이 일상을 지켜가고 계시는 군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적인 전망으로 지역발전 전략을 이끌어온 혁신 군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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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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