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메드는 박근주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 6명이 자사주 약 1만2000여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9일 공시했다.


앞서 강국진 회장이 지난달 자사주 4만여주를 매입한 것까지 고려하면 임원진의 자사주 규모는 총 5만2000여주에 달한다. 강 회장과 특수 관계인 보유 주식은 200만4376주(14.97%)로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주요 임원진의 ‘회사주식 갖기 운동’은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판단 아래 책임경영 의지를 실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주친화 정책을 꾸준히 전개함과 동시에 실적 개선을 통해 지속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오는 4월부터 미국 현지법인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기업 가치와 주주가치를 회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근주 대표는 신년사에서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를 내세우며, 창립 14주년인 올해를 흑자전환을 위한 임직원의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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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156100 KOSDAQ 현재가 5,960 전일대비 220 등락률 -3.56% 거래량 194,380 전일가 6,1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 AANS학회서 '경추용' 신제품 호평…북미 시장 확대 기대감 엘앤케이바이오메드, 美클리브랜드 클리닉서 '팩투스 카데바 워크샵' 개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매출 상승 기대 메드는 경영정상화 원년인 올해 ▲경영관리시스템 개선을 통한 원가절감 시스템 구축 ▲L&K 기술력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FDA 승인 ▲해외 시장 확대로 매출 및 영업이익 극대화라는 기업경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기업 체질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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