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메타버스' 주제로 조찬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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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국제경영원(IMI)는 최고경영자(CEO) 대상 '조찬경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전경련IMI CEO 조찬경연은 1986년 4월25일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주재로 열린 '전경련 월례조찬회'를 시작으로 36년간 매달 1회 진행되는 최고경영자 모임이다.

오는 18일 열리는 조찬경연은 지난 1월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됐던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2의 핵심 트렌드를 리뷰한다. 특히 박람회의 핵심 키워드로 등장했던 메타버스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라이프스퀘어 최형욱 대표는 삼성전자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고 현재는 혁신기술 전략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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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조창경연은 조용민 구글 실장을 모시고 ‘2022년 개인과 조직을 위한 DT 체크리스트’를 주제로 개최된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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