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초코 베리 듀얼 하트’ 출시…‘허쉬’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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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던킨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협업한 이달의 도넛 ‘초코 베리 듀얼 하트’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초코 베리 듀얼 하트 도넛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초콜릿 브랜드 ‘허쉬’의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 원료를 사용한 다음 달 신제품으로 오는 28일부터 판매한다.

신제품은 하트 모양의 도넛 속에 달콤한 초콜릿 필링과 상큼한 라즈베리 잼 필링을 모두 넣은 ‘듀얼 필링’ 제품으로, 한 입 베어 물면 두 가지 맛이 입안 가득 어우러지며 풍미를 살려준다. 도넛 위에는 캐슈넛과 땅콩분태를 섞은 허쉬 초콜릿을 코팅해 발렌타인데이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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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발렌타인데이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 패키지도 선보인다. 내달 한 달간 도넛 6개입 구매시 던킨을 상징하는 ‘마젠타 핑크’ 색상과 허쉬의 로고를 활용한 도넛팩에 제품을 제공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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