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명예의 전당’ 등극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커피베이가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동시에 ‘우수프랜차이즈’ 선정 및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예비 창업자가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매년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수준 평가 및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가맹본부의 특성, 계약 특성, 가맹점 지원, 관계 품질, 시스템 성과의 5가지 항목을 세분화해 서류 심사, 가맹점 서베이, 현장 실사 등 까다로운 심사를 진행하고, 4가지 등급으로 분류해 평가한다.
커피베이는 모든 심사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 인증을 받았다. 이와 함께 1~2등급으로 지정되는 브랜드에게만 수여하는 우수 프랜차이즈를 9년 연속 선정 받았으며, 2017년 이후 5년 연속으로 1등급 평가를 받아 명예의 전당에 등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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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성 커피베이 대표는 "수준평가에서 1등급, 우수프랜차이즈 선정, 명예의전당 등극의 영예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본사를 믿고 각자 자리에서 힘써주시는 점주님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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