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22일 출판기념회 무기한 연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서대석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이 출판기념회를 무기한 연장했다.
서 서구청장은 당초 오는 22일 4년 간의 구정 기록을 엮은 '서대석의 열린행정'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으며 최근 신축 중인 아파트 붕괴사고가 발생하면서 무기한 연기가 결정됐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사고 수습과 실종자 구조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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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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