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한마음병원이 취약계층 아동에 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미지출처=창원한마음병원]

창원한마음병원이 취약계층 아동에 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미지출처=창원한마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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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한양대학교 창원한마음병원은 취약계층 아동을 초청해 영화를 보여주는 '2022년 겨울방학 문화체험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병원은 경남 창원지역 아동 보육 관련 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다문화·새터민 가정 등 아동 4500여명을 행사에 초대했다.

초대받은 아이들은 CGV창원더시티점에서 영화를 보고 호텔 도시락 등 점심을 먹었다. 병원은 코로나19 방역 준수를 위해 하루 198명만 초대해 2달간 순차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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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화 의료원장은 “창원한마음병원이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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