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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이란핵합의(JCPOA) 복원 협상 참가국 대표들과 면담을 위해 비엔나를 방문중인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이 7일(현지시간) 페터 라운스키-티펜탈 오스트리아 외교차관을 면담했다.


양 차관은 지난해 6월 문재인 대통령의 오스트리아 국빈방문이 양국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공감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관계에 걸맞게 제반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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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JCPOA 협상 관련 각국의 관심사항들을 공유하고 향후에도 관련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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