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6일 하루짜리 국장 물러난 공석 자리에 은승일 총무과장 국장 승진 확정 10일부터 기획경제국장 역할 맡게 돼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올들어 강남구청에 하루 짜리 국장이 발령난 일이 발생, 화제가 됐다.
A 전 과장이 1월1일자로 기획경제국장에 발령났으나 3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이때문에 '하루짜리 국장' 탄생이란 화제를 남겼다.
강남구는 6일 오후 4급 승진 인사위원회(위원장 안준호 부구청장)가 열려 은승일 총무과장(56)을 4급 승진 예정자로 결정했다.
이로써 은 국장 승진 예정자는 7일 오후 정순균 구청장으로부터 발령장을 받고 10일부터 기획경제국장 업무를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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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국장 승진 예정자는 언론팀장에서 5급 승진해 정책홍보실장, 주차관리과장, 총무과장을 역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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