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30일 정시모집 가·다군 원서 접수 시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동신대학교는 오는 30일부터 2022년 1월 3일 오후 6시까지 2022학년도 정시 모집 가군, 다군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가군에서는 한의예과 20명, 간호학과 6명을 수능 성적 100%로 뽑는다.
다군(정원 내 일반전형)의 경우 수능 성적 80%와 학생부 성적 20%로, 모두 567명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 반영 비율은 국어 25%, 수학 25%, 영어 20%, 탐구 영역(상위 1과목) 20%, 한국사 10%이며 수학 선택 과목 중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 수험생은 백분위 취득 점수에 5% 가산점을 준다.
모집 전형 간 최대 2회 지원이 가능하지만 동일전형 내 복수 지원은 할 수 없다. 문·이과, 예·체능 구분 없이 교차 지원이 가능하며 합격자는 오는 1월19일 이전 발표할 예정이다.
정시 모집 일반학과(한의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 최초합격자 모두에게 입학 등록금 전액을 우수 인재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전체 39개 중 36개 학과·학부의 최초합격자들은 입학 시 첫 학기 등록금이 '0원'이다.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최초 합격자들에게는 입학 장학금 100만원을 준다. 정시 모집 일반학과 충원 합격자에게도 100만원의 입학 장학금을 지급한다.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일반학과 수능 우수 장학금과 학생부 우수 장학금도 마련했다.
수능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의 평균 등급 3.75 이내 학생에게는 4년간(8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한다.
▲4.25등급 이내 4학기 등록금 전액 ▲4.5등급 이내 입학 등록금 전액 ▲5등급 이내 입학 등록금 50%를 장학금으로 준다.
학생부 우수 장학금은 ▲1등급 2학기 등록금 전액 ▲2등급 이내 입학 등록금 전액 ▲3등급 이내 입학 등록금 50% 감면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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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계열의 경우 간호학과는 수능 평균 4등급, 물리치료학과는 4.75등급까지 장학금을 주며 단과대학 수석에게는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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